(교직원 채용은 소수 채용이라, 너무 특정되는 것 같아 사진은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약 1년 6개월 ~ 2년 달려왔는데 수없이 탈락하며 정말 많은 고비가 있었다 그렇게 쉬어가는 겸,, 얼레벌레 대학교 교직원에 지원했는데, 네?제가 붙었다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마다 각자의 길이 있다는데 이런 상황에서 쓰는 걸까 싶었다 그리고 취업은 어디든 한다는 선배들의 말이 맞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다 부디 내가 잘 적응할 수 있기를 또 지금처럼 열심히 내 일상을 살아가기를 취업으로 방황하던 20대 초중반을 묻어두고, 새로운 마음으로 20대 끝자락을 보내야겠다. 오늘은 나 자신 힘내라! 말고 나 자신 수고했다! 로 끝내야지 나 자신 수고했다 :< !! - 끝..